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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에서 다비치 '8282' 불렀더니 문 밖에 이해리가? 기습 난입 참았다 [스타이슈]

  • 이승훈 기자
  • 2026-06-07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노래방에 떴다.

7일 이해리는 개인 SNS에 "깁미어콜 부르면서 들어가 말어 1초 정도 고민함"이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해리는 한 코인 노래방의 35번방 앞에서 손을 흔들며 노래 감상을 하고 있는 모습. 이해리는 35번방 손님들이 다비치의 '8282'를 열창하자 문 밖에서 흐르는 노래를 함께 부르며 "잘한다", "가자 가자"라고 말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다음번엔 용기 내보아요", "다음엔 고민 말고 들어가주세요", "이 영상 본 저 주인공분들은 로또 2등 된 기분일 듯"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아쉬워하고 있다.

이해리는 2022년 7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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