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우현이 첫 스크린 데뷔를 기념,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남우현은 6월 5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납치 48시간' VIP 시사회에 앞서 팬 대관 이벤트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소속사 빌리언스가 마련했다. 별도 상영관을 대관해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과 정장환 감독이 함께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남우현은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팝콘과 음료를 준비했다. 이어 무대인사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
남우현은 팬들에게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많은 노력을 담은 영화인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그는 '납치 48시간' 공식 VIP 시사회에도 참석했다.'납치 48시간'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도준이 필리핀 최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엄마 미진(박은혜 분)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48시간의 사투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필리핀 마닐라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이국적인 풍경과 액션을 담았다. 남우현은 극 중 박도준 역을 맡아 감정 변화를 표현했다. 최근에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자작곡 '소년소녀 (Feat. 인피니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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