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6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개인 계정에 "이렇게 예쁜 돌잔치는 처음이야"라는 글을 올렸다.
김다예는 "덕분에 오랜만에 가족사진"이라고 덧붙이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과 김다예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박수홍은 검은색 재킷 차림으로 딸을 다정하게 안아 들었으며, 김다예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남편 곁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노을빛으로 물든 강과 산을 배경으로 한 세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서 단란하고 따뜻한 가족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박수홍은 지난 2021년 7월 박수홍 친형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를 상대로 11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그 과정에서 부모와 절연한 상태임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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