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네이즈(NAZE)가 힘을 얻을 수 있는 원동력을 고백했다.
5일 네이즈(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데뷔 활동 성료 기념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윤기는 데뷔 한 달 동안 수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매일매일이 새로웠다. 난 항상 새로운 걸 추구하고 재밌는 거, 안 해 본 걸 하는 걸 좋아해서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이었다. 하면서도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다. 혼자가 아니라 멤버들과 다같이 하니까 더 재밌었다. 물론 하루에 한 시간 반 잤지만 하루가 길어서 오히려 뿌듯하고 소중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유야는 "역시 팬분들이 있어서 열심히 할 수 있었다. 데뷔 후 팬사인회를 했었는데 한 명 한 명씩 얼굴 보니까 힘이 났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남다른 팬사랑을 자랑했다.
네이즈는 지난달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네이즈'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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