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3위를 거듭 차지했다.
이찬원은 지난 5월 28일 오후 3시 1분부터 6월 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51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3만 3744표를 받으며 톱3를 지켰다.
이찬원은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간암' 사연에 절주를 선언하면서도 회식은 챙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1위는 영탁(21만 5325표), 2위는 박서진(20만 1117표)의 결과가 나왔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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