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IVE) 안유진이 드라마 OST로 가창력을 과시했다.
안유진은 박지훈 주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OST Part 3 '슬픈 짠맛'을 지난 2일 발매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슬픈 짠맛'은 눈물에서 '슬픈 짠맛'을 느낄 만큼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서겠다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강렬한 락 사운드가 특징이며, 안유진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에너지를 한층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판타지 드라마다.
관계자는 "안유진은 '슬픈 짠맛'을 통해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가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안유진의 맑고 시원한 음색은 물론, 탄탄하고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곡의 희망찬 멜로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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