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손민수, 임라라의 자녀들이 200일 기념 스튜디오 촬영에 도전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돌' 624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 편으로 꾸며져 손민수, 임라라가 강단둥이남매의 200일을 기념해 첫 스튜디오 촬영에 나선다.
강단둥이남매는 엄마, 아빠가 준비한 모든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보 요정에 등극한다.
먼저 강단둥이남매는 운동복을 입고 헤어밴드를 착용해 '헬스 요정'으로 변신한다. 특히 누워 있는 모습이 익숙했던 강단둥이남매가 이제는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스스로 앉아 엄마, 아빠를 뿌듯하게 만든다. 특히 단이의 뒤에 앉은 강이는 쌍둥이 동생 단이의 뒤통수가 귀여운 듯 자꾸만 단이의 머리를 입으로 가져가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물만두 강이와 왕만두 단이가 대형 솥 안의 '대왕만두'로 변신한다. 강단둥이남매는 만두 콘셉트가 마음에 드는 듯 나란히 팔을 위 아래로 흔드는가 하면, 동시에 통통한 볼살까지 함께 실룩거리며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특히 강이는 대형 솥 안에 앉아 고개를 번쩍 들고 모델에 버금가는 방긋 미소를 지어 보여 MC 김종민의 감탄을 불러온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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