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병재가 담낭절제술 이후 근황을 밝혔다.
유병재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에는 그가 체중 59.9kg을 기록한 모습이 있었다.


유병제는 최근 담낭절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수술 후 몸무게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담낭절제술은 담석증이나 담낭염 등이 생겼을 시 담낭(쓸개)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수술 후 다음날 혹은 이틀 후에 퇴원이 가능하며 후유증은 거의 없다. 퇴원 후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하나, 무리한 운동, 힘든 활동은 가급적 퇴원 후 한달 이후에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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