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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싱글' 박준금, 력셔리 자택 최초 공개..명품 가방→구두 가득[미우새][별별TV]

  • 노미경 기자
  • 2026-05-31
배우 박준금이 럭셔리한 자택을 최초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박준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준금의 집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넓은 거실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물론, 구두와 가방이 가득 진열된 드레스룸만 두 개나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신동엽은 "집이 공개된 게 처음이라더라. 굉장히 럭셔리하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서장훈은 "재벌 사모님 역할을 많이 했는데 실제로 집에도 명품이 굉장히 많다"라고 놀라워했다.

이후 박준금의 집에는 탁재훈, 허경환, 최진혁이 방문했다. 집 곳곳을 둘러보던 탁재훈은 "혼자 사는데 뭐 이렇게 화려하게 하고 살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준금은 손흥민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드레스룸에는 다양한 명품 가방과 의류가 정리돼 있었다.

이를 본 허경환은 "주황색 박스들 되게 많아"라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옷과 가방을 하나씩 소개했다.

박준금이 "이 가방은 10년 전에 샀는데 안 든다"라고 말하자 최진혁은 "안 드실 거면 저 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노미경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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