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환이 사전 투표 인증에 나섰다.
29일 이승환은 개인 SNS에 "일 년에 몇 번 쳐다볼 서울의 새 명물보다 일 년 열두 달 안전할 서울을 바랍니다"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환은 자신의 특징을 귀엽게 살린 캐리커처와 함께 '투표완료'라고 적힌 카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강렬한 레드 컬러의 반팔 티셔츠를 입고 국민의 권리를 행사한 행보가 눈길을 끈다.
또한 이승환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브레이브볼캡'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라고 덧붙이면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이를 본 팬들은 "저도 기원합니다", "사전 투표도 당연히 하고 왔어요", "빨강 너무 잘 어울려요", "왜 또 혼자만 젊어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이승환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3일을 앞두고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사전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