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신혼여행 소식을 전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다들 즐거운 빨간 날 보내고 계신가요...?! 신혼여행 와서도 열일한 주인장 제대로 즐기는 중입니다!(다들 마켓 스토리만 올리지 말구 미국 사진도 올려달라길래)"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그는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 할때는 날씨가 그렇게 흐리더니 신혼여행은 햇빛 쨍쨍이에요! 기분 조으다! 몸매 만들기 제가 먼저 선수 즐기고 있을게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최준희는 미국의 한 해변에서 비키니 톱을 입고 40kg의 '뼈말라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친오빠는 가수 최환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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