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역시 원조 얼짱..'41세' 구혜선, 초근접 침대 셀카에도 굴욕 제로 [스타이슈]

  • 이승훈 기자
  • 2026-05-25

배우 구혜선이 세월을 역주행하는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25일 구혜선은 개인 SNS에 "꼬질꼬질 늦잠"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포근한 하얀 이불을 목까지 덮고 침대에 엎드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막 잠에서 깬 듯 부스스하게 헝클어진 긴 머리가 오히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킨다. 특히 초근접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투명하고 새하얀 백옥 피부와 특유의 커다란 사슴 눈망울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구혜선은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완벽한 이목구비에 특유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눈빛을 내뿜으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구혜선은 2016년 동료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