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혜선이 세월을 역주행하는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25일 구혜선은 개인 SNS에 "꼬질꼬질 늦잠"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포근한 하얀 이불을 목까지 덮고 침대에 엎드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막 잠에서 깬 듯 부스스하게 헝클어진 긴 머리가 오히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킨다. 특히 초근접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투명하고 새하얀 백옥 피부와 특유의 커다란 사슴 눈망울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구혜선은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완벽한 이목구비에 특유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눈빛을 내뿜으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구혜선은 2016년 동료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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