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의 솔로 앨범 '에코'(Echo)가 발매 1주년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의 축하 속에 조명됐다.
지난 5월 16일 발매 1주년을 맞은 'Echo'를 기념해 팬들은 기부와 광고, 투표,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필리핀 진 팬들의 기부 캠페인 팀 'Eat Jin Team'(@EatJinCampaign)은 카비테 암 투병 아동 단체(Cavite Cancer Warrior Kids) 소속 아동 50명에게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팬들은 "진과 그의 음악을 계속 축하할 것"이라며 "진의 예술성과 선한 영향력을 기리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멕시코 팬베이스 'JinSpace'(@jinspacelatam)는 멕시코시티에서 디지털 배너 광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팬들은 "'Echo'는 많은 팬들에게 따뜻함과 위로, 행복을 안겨준 특별한 앨범"이라며 "멕시코 팬들의 사랑과 응원을 진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진과 'Echo'를 접할 수 있어 매우 행복했다"며 "항상 팬들에게 힘과 행복을 전해주는 진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팬덤은 아이돌 인기 투표 플랫폼 최애돌에서 진행된 'Echo' 1주년 기념 투표에 참여해 진을 개인 부문 1위에 올렸다. 진은 1000만 표가 넘는 득표수를 기록했다. SNS에서는 'ECHO BY JIN ANNIVERSARY' 등 해시태그가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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