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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kg' 미자, 살찐 얼굴·몸매에 충격..다이어트 선언 "새벽 야식 먹었더니"

  • 최혜진 기자
  • 2026-05-22
코미디언 미자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지난 21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송에서 얼굴이 이렇게 나오길래 낼부터 시작한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자가 출연한 방송 화면 모습이 담겼다. 미자는 전성기 시절과 달리 다소 부해 보이는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미자는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그는 이날 올린 게시글을 통해 "저 낼부터 리즈 찾기 다이어트 시작한다"며 "1주일에 4~5번은 새벽 야식을 먹었는데 행복했다. 마라탕, 떡볶이, 곱창 먹고 싶은 거 다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유튜브 제 얼굴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튿날에는 올라온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자는 현재 몸무게 53.58kg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미자는 복부가 그대로 드러난 옷을 입고 몸매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급찐 게 아니라서 평소보다 좀 더 걸릴 수 있다. 천천히 달려보겠다"고 전했다.

미자의 몸매에 놀란 한 팬이 "예전 영상 아니고 실시간 최근이냐"고 묻자 미자는 "네... 얼마 전 산 옷이고 어제 눈바디"라고 밝혔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5월 6세 연상의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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