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범이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당사와 류승범 배우는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류승범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3년 만이다.
이어 "그동안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준 류승범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류승범 배우가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류승범 배우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류승범 배우를 향한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류승범은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통해 데뷔해 영화 '다찌마와 리', '와이키키 브라더스', '품행제로', '피도 눈물도 없이', '복수는 나의 것', '아라한 장풍 대작전', '주먹이 운다', '사생결단', '부당거래', '용의자X', '베를린', '타짜: 원 아이드 잭', '굿뉴스', 드라마 '화려한 시절', '햇빛 쏟아지다', '무빙', '가족계획'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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