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가 삼성전자의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인 '삼성 TV 플러스'와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하고 '월간 SM 콘서트'를 선보인다. '월간 SM 콘서트'는 매달 새로운 SM 아티스트의 공연을 엄선해 선보이는 K-POP 콘텐츠 서비스다. 5월 30일 NCT WISH를 시작으로 총 6개 팀의 SM 아티스트 공연 실황 콘텐츠를 매월 순차적으로 방영할 예정이다. 한국·멕시코·브라질·호주·뉴질랜드 등 5개 지역의 삼성 TV 플러스 이용자는 SMTOWN 채널과 삼성 TV 단독 채널(STN)을 통해 공연 실황 콘텐츠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SMTOWN 채널'에서는 24시간 SM 아티스트 음악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아티스트 공연 실황과 함께 무대별 클립과 하이라이트 등 큐레이션 콘텐츠를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편성한다.
첫 공개작은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이다. 해당 공연은 30일 공개되며 이후 매주 토요일 SMTOWN 채널을 통해 재방송과 하이라이트 클립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SM과 삼성 TV 플러스는 지난해 'SMTOWN LIVE 2025 in L.A.' 독점 생중계를 진행했다. 양사는 월간 콘텐츠 형식의 협업을 확대해 글로벌 팬들의 시청 경험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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