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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이다해♥세븐, 11월 출산 예정.."안정기 접어들어" 3년 만에 찾아온 기적

  • 윤성열 기자
  • 2026-05-21
배우 이다해(42·변다혜)와 가수 세븐(42·최동욱)이 오는 11월 부모가 된다.

2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다해는 오는 11월 중 출산 예정이다. 현재 임신 15~16주 차로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40대에 접어든 만큼 건강 관리와 2세 계획에 각별히 신경써온 것으로 전해졌다. 오랜 시간 서로를 의지하며 안정적으로 임신을 준비해온 끝에 소중한 새 생명을 품게 됐다는 후문이다.

이다해와 세븐은 태교에 전념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 찾아오고 있어요(From two to three.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는 글과 함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기 신발과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이다해, 세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두 사람은 각각 'DAD', 'MOM'이라고 적힌 모자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설렘을 드러냈다. 안정기에 접어든 뒤 팬들에게 직접 기쁜 소식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과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약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임신이라는 경사를 맞게 됐다.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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