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칸에서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임윤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NNE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임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그는 청순하면서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또 핑크색 드레스로 갈아입은 그는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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