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주리가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정주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글 해킹을 당해 구글계정 접속이 안 된다. 유튜브 음원 저작권 관련 메일을 받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휴대폰 초기화까지 당했다. 저뿐만이 아니라 2차 피해까지 지인들에게 생길까봐 걱정이 된다"며 "저는 집에서 그냥 애만 본다. 혹시나 돈을 요구하거나 이상한 게시물이 올라온다해도 무시해라"고 당부했다.
특히 정주리는 "원래도 정신없는 나에게 너무한다 정말. 내 아이들 사진 헝헝"이라며 구체적인 해킹 피해를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건설업체 대표와 결혼했다.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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