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남편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최준희의 남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라고 인사말을 올렸다.
그는 지인들이 촬영한 자신과 최준희의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다수 공유했다.
사진과 영상 속 두 사람은 화려한 결혼식장에서 서로의 미래를 약속하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이고 있었다.


최준희도 자신의 친오빠인 최환희의 대기실 모습을 공개하며 결혼식 이모저모를 알렸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고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고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고 조성민과 결혼해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를 낳았지만 이후 두 사람은 2004년 이혼했다. 2008년 최진실 사망 후 2013년 조성민이 사망해 안타까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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