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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피칭 "밸런스가 안 맞는다"..불꽃 파이터즈 흔들? [불꽃야구2]

  • 한해선 기자
  • 2026-05-17

불꽃 파이터즈가 연천미라클의 매서운 기세에 흔들린다.

18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3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연천미라클의 공수 압박에 벼랑 끝으로 내몰린다.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신재영은 선발투수 이대은의 이상 기류를 감지한다. "밸런스가 아예 안 맞는다"는 신재영의 날카로운 분석은 순식간에 경기장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패배의 그림자가 경기장을 뒤덮는다.

갑작스레 찾아온 고비에 당황한 이대은은 2026시즌의 첫 경기라는 부담감을 뒤로하고 혼잣말로 자신을 다독이며 피칭에 나선다.

마운드의 짐을 덜어주려던 파이터즈 타자들은 상대 투수의 독특한 투구폼에 타이밍을 빼앗겨 고전한다. 설상가상으로 연천미라클은 촘촘한 그물망 수비로 파이터즈의 출루를 무산시키며 경기의 향방을 알 수 없게 만든다. 뜻대로 풀리지 않는 경기에 김성근 감독은 미간을 찌푸리며 불편한 마음을 드러낸다.

답답한 흐름을 깨기 위해 파이터즈에서는 '연천미라클 스파이' 임태윤이 나선다. 연천미라클은 팀의 전력을 잘 알고 있는 임태윤을 막기 위해 까다로운 승부를 이어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상황이 연출된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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