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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청각 이상 생겼나..'사위' 원혁 "청력 검사해야 될 듯"

  • 허지형 기자
  • 2026-05-14
개그맨 이용식이 청력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14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원이엘 드디어 섰다, 돌촬영이 이런 거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용식의 사위 원혁은 TV를 크게 틀어놓고 있는 이용식에 "아기 자고 있는데 지금 TV 소리가 너무 크다"며 급하게 볼륨을 줄였다. 이용식은 "전혀 안 들린다"고 했다.

이에 원혁은 "병원 한 번 가보실까요? 요즘 청력검사도 많이 한다"며 "아버님하고 행사 다니면서 KTX 타고 다니면 이어폰 꽂고 있지 않냐. 이어폰 소리도 엄청 크게 듣더라"라고 걱정했다.

이용식은 "50년 동안 방송하다 보니까 조명 때문에 눈이 나빠지고 무대에서 공연할 때 모니터에서 나오는 소리를 2~3시간 공연할 동안 계속 들으니까 귀에 무리가 간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용식은 청력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이용식에 대해 "이 정도면 청력은 좋으신 편이다. 연세에 비해서도 좋은 편"이라며 "고음을 잘 못 듣는 편"이라고 진단했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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