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근황을 전했다.지난 11일 현아는 개인 계정에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찍은 사진들을 공유했다.
현아는 강렬한 핑크색 머리를 하고 있는 셀카 사진도 올렸다. 그는 여전한 아이돌 비주얼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현아는 가방, 사탕, 피자 등 소소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남편인 용준형의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후 현아는 다소 살이 찐 모습으로 지난해, 올해 2월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현아는 임신설을 의식한 듯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지난해 11월 마카오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무대를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그는 두 번째 임신설 이후에는 과감한 노출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현아는 속옷은 착용하지 않고 멜빵바지만을 입고 있는 사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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