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노슬비가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1일 노슬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악플을 외면하지 않는다. 악플도 관심"이라는 글을올렸다.
노슬비는 악플에 대해 "마치 전 애인 같은 매력"이라며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노슬비는 "근데 욕할 거면 이왕이면 디엠(DM, 다이렉트 메시지)로 달라. 제 딸이 읽는 건 싫다"는 당부를 덧붙였다.
한편 노슬비는 지난 2023년 MBN 예능 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해 인생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고등학생 시절 남자친구가 폭력을 휘두르고 피임까지 거부한 탓에 19세에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후 홀로 딸을 키우며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그는 최근 디즈니+ 서바이벌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서 49인의 운명술사 중 한 명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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