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또 소신발언을 했다. 10일 김동완은 개인 스레드에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동완은 이와 함께 과거 MBN 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 출연한 배우 유퉁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 유퉁은 출연 당시 8번의 결혼과 8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현재는 2017년 33세 연하 몽골인 여성 사이에서 낳은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또한 김동완은 해당 영상에 적힌 댓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댓글에는 "유퉁을 욕할 필요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김동완은 이 댓글 내용에 공감하며 소신발언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김동완은 스레드 계정에 올린 글들로 인해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지난 3월에는 인터넷 플랫폼 방송 도중 여성 BJ의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MC딩동을 응원하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논란이 확산되자 김동완은 해당 글을 삭제하고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고 해명했다. 지난달에는 10대 때부터 흡연을 해온 사실을 고백해 논란이 일었다.
이보다 앞서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으며, 과거 성매매 전력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를 옹호하는 취지의 글을 작성했다가 비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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