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폴킴과 댄서 겸 방송인 가비가 각각 방탄소년단(BTS) 뷔, 팝스타 비욘세에게 러브콜을 보냈다.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콩스튜디오에선 KBS 쿨FM(수도권 주파수 FM 89.1MHz)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쿨FM 총괄 CP 김홍범, 새벽 5시 '허유원의 상쾌한 아침' DJ 허유원 아나운서·권예지 PD, 낮 12시 '폴킴의 가요광장' DJ 폴킴·오귀나 PD, 오후 2시 '가비의 슈퍼라디오' DJ 가비·홍아람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폴킴은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를 묻는 말에 "구걸을 좀 해보자면 BTS 뷔가 나와주시면 좋겠다. 그러면 매일 아침 일어나서 뷔 집 쪽으로 절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소심하게 해 본다. 너무 심심해서 할 게 없다 하시면 언제든 전화 달라"라고 간절한 바람을 이야기했다.
반면 가비는 "언젠가는 비욘세가 나와줬으면 싶다"라고 전했다.
허유원 아나운서는 "제가 15년 동안 박효신을 사랑하고 있다. 소울트리(팬덤명)이다. 가능성이 0%는 아니지 않냐. 제가 정말 열심히 하겠다. 나와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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