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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이왕 가는 군대.." 최우수 훈련병 등극

  • 김나라 기자
  • 2026-05-11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등병' 박지훈 앞에 험난한 국방색 미래가 펼쳐진다.

11일 첫 공개되는 OTT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에서는 최우수 훈련병으로 당당히 훈련소를 퇴소한 강성재(박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강림소초로 자대 배치를 받은 뒤 뜻밖의 이유로 부대 내 화제의 중심에 선다.

극 중 강성재는 갑작스럽게 날아온 입영통지서에도 "이왕 가는 군대, 제대로 된 진짜 사나이가 되자"라는 굳은 다짐으로 훈련소에 입소, 피와 땀을 아끼지 않는 패기와 열정 끝에 최우수 훈련병이라는 명예를 거머쥐게 된다.

이후 설렘과 긴장을 안고 강림소초에 도착한 강성재는 자대 배치 첫날부터 예상치 못한 일들에 휘말리며 심상치 않은 군생활을 시작한다. 이에 맵고 짜고 씁쓸할 강성재의 강림소초 적응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강림소초에서 막 전입 신고를 마친 반듯한 얼굴의 강성재와 그런 그를 맞이한 행보관 박재영(윤경호 분), 일병 탁문익(임지호 분)의 첫 만남 현장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강성재가 S급 이등병이라는 내용의 자료를 확인한 박재영과 탁문익. 두 사람은 믿기 어렵다는 듯 두 눈을 의심하고, 강성재 역시 당황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S급' 판정의 기준은 무엇일지, 또 S급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천만 배우' 박지훈의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회는 11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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