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그룹 프로젝트 네오 도깨비를 향한 글로벌 반응이 뜨겁다. 8일 기준 네오 도꺠비즈의 데뷔곡 'HMMM'('음')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는 공개 9일 만에 이뤄낸 성과다.
'HMMM'은 도깨비 소녀 '소복'(SOBOK)을 중심으로 청춘의 낭만과 희망, 그리고 서툰 사랑의 감정을 그려낸 곡이다. 네오 도깨비즈는 음악과 영상, 세계관을 결합한 독창적인 방식으로 기존 버추얼 아티스트들과 차별화된 방향성을 선보이며 주목받는 중이다.
특히 함께 공개된 시네마틱 뮤직비디오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 도시로 향한 소복의 여정을 감각적인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로 담아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작품성 또한 국제 무대에서 먼저 인정받았다. 'HMMM' 뮤직비디오는 시카고 AI 필름 페스티벌 뮤직비디오 부문 1위를 수상했다. 또한 베를린 뮤직비디오 어워즈의 실버 셀렉션에 이름을 올리며 오는 6월 베를린 현지 상영을 앞두고 있다.
한편 네오 도깨비즈는 '우리 곁에 머무는 일상 속 작은 수호신들'이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현대 도시 속 청춘들의 감정과 사랑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있다. 전통적인 '도깨비' 캐릭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비주얼과 스토리텔링은 K-버추얼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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