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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무슨 자신감? "국민MC TOP3 안에 든다" [전현무계획3]

  • 허지형 기자
  • 2026-05-08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홍지윤이 각각 MC계와 트로트계의 TOP3를 직접 꼽으며 거침없는 발언을 내놓아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8일 방송되는 MBN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경상북도 김천으로 먹트립을 떠난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홍지윤-솔지와 특별한 '대창 구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네 사람은 첫 코스로 연탄 석쇠 불고기 맛집으로 가서, 감성 가득한 먹방과 함께 솔직한 토크를 펼친다. 전현무는 "혹시 솔지에게 부러운 점이 있냐?"고 묻고, 홍지윤은 "(솔지) 언니는 AI처럼 늘 일정하게 노래를 잘한다"며 '엄지 척'을 한다. 그러자 솔지는 "지윤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되지 않는 강한 멘털이 있어서 멋지다"고 홍지윤을 치켜세운다. 훈훈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그럼 상대보다 내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 점은 뭐냐?"라고 질문하는데, 홍지윤은 "노래할 때 이건 내가 언니보다 나은 것 같다"고 거침없이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홍지윤이 밝힌 '솔지보다 나은 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솔지가 이에 어떤 반응과 함께 반격을 내놓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유쾌한 먹방 후, 네 사람은 "김천의 밤은 여기서 끝난다"는 특별한 대창 구이집으로 이동한다. 전현무는 "대창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대창의 지방을 모두 제거한 양념 구이를 '강추'한다. '트롯 현역가왕' 홍지윤과 솔지는 순식간에 식당 섭외를 마치고, 직후 자리를 잡은 전현무는 "두 분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지 않냐"며 데뷔 토크에 시동을 건다. 홍지윤은 "맞다. 중소기획사에서 연습생으로 있다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때 양현석 대표님을 만났는데 저 혼자서 트로트를 불러 신기해하셨다"고 얘기한다. 솔지 역시, EXID로 활동하다 트로트에 입문하게 된 뜻밖의 계기를 털어놓는데, 이를 들은 전현무는 "솔지 부모님이 신의 한 수였네!"라며 감탄해 무슨 사연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내친김에 전현무는 홍지윤에게 "영트롯 우먼들도 (경쟁이) 치열하지 않냐?"며 자신이 생각하는 업계 순위에 대해 묻는다. 이때 곽튜브는 전현무에게 "그럼 형님은 MC들 중 몇 위라고 생각하시냐?"라고 돌발 질문한다. 전현무는 "TOP3는 되지"라며 다른 두 사람을 언급한다. 이에 특정 인물이 언급되자, 전현무는 "그 분은 저기 아래에 있다"고 농담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홍지윤 역시 "저도 TOP3"라며 자신이 생각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 순위를 공개한다.

과연 전현무와 홍지윤이 꼽은 'MC계'와 '차세대 트로트 여자 가수' TOP3가 누구일지와, 김천 대창 구이 맛집의 정체는 8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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