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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억家 매입' 장영란, 소신 발언.."40대 아줌마 혼자 여행? 사치라 생각했는데"

  • 이승훈 기자
  • 2026-05-06

방송인 장영란이 혼자 떠났던 파리 여행 후기를 공개했다.

6일 장영란은 개인 SNS에 "홀로 파리 여행. 그 감동스러운 스냅 사진 나왔어요. 살포시 자랑해도 될까요? 감동이야 진짜. 이쁘게 사진 찍어준 알고 보니 내 새끼 작가님 감사해요"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장영란은 "사실 혼자 여행, 그것도 해외 여행은 완전 저에게는 사치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사실 용기도 안 났어요. 영어울렁증에 길치에 기계치에 아무튼 부족한 게 너무 많은 40대 아줌마가 그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극복하고 버킷리스트 실현하는 모습. 그 생생한 모습 그 영상은 오늘 저녁 6시 15분 'A급 장영란' 유튜브 싸그리 다 공개됩니다. 꼭 함께해주세요. 버킷리스트 성공. 다음에는 자유의 여신상 도전"이라며 미국 여행까지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장영란은 "혼자 파리 여행 남 얘기 같죠? 아니에요. 꼭 여러분들의 얘기가 될 거예요. 저 보시고 용기 얻어가세요. 오늘도 마음 속 작은 꿈을 생각하며 힘내요"라고 팬들에게 용기를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장영란은 지난 20일 '혼자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떠나 에펠탑에서 사진 찍기'라는 버킷리스트를 달성하기 위해 홀로 파리행 비행기를 탔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남편과 공동명의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갤러리아포레 1가구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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