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탤런트 이장우와 조혜원 부부가 신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MBC '시골마을 이장우3'은 지난달 29일 첫 방송,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1회에선 이장우가 부안으로 이사 온 첫날부터 마을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특유의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직접 배를 타고 물김을 채취해 이를 활용한 요리와 먹방을 선보이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6일 방송되는 2회에선 새신랑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과 함께하는 모습이 방송 최초로 펼쳐져 이목이 집중된다. 남편의 시골집을 찾아 먼 길을 달려온 조혜원을 세심하게 챙기는 이장우의 '사랑꾼 남편' 모멘트와 달달한 신혼부부 케미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예정이다. 두 손을 꼭 잡고 부안 마을을 거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했다는 제작진의 시기(?)어린 전언이 있었을 정도다.
이어 두 사람은 자녀 계획부터 AI(인공지능)로 예측한 가상 2세 사진까지 깜짝 공개했다. 특히 가상의 2세 사진은 이장우의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훈훈한 비주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고 한다.
방송 최초로 부부 동반 출연에 나선 이장우와 조혜원 신혼부부의 시골살이는 6일 밤 9시,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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