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지수 로제 제니 리사) 완전체가 모였다. 5일 세계적인 패션 자선 행사 멧갈라 공식 계정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블랙핑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미국 뉴욕 세계적인 패션 자선 행사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2026 멧 갈라'(이하 '멧갈라')에 참석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이 돋보이는 드레스 룩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수는 꽃 장식이 입체적으로 들어간 연보라색 튜브톱 드레스를 임은 채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로제는 강렬한 대비가 느껴지는 블랙 앤 화이트 룩을
리사는 전신이 비치는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제니는 푸른빛이 감도는 은색 시퀸 드레스로 화려함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월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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