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BIGBANG) 멤버 태양부터 에스파(aespa)까지, 5월 가요계에 초호화 컴백 라인업이 예고되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에스파·르세라핌→아이오아이, 걸그룹 컴백 러시 인기 걸그룹들이 잇따라 컴백을 예고하며 5월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먼저 5월 18일 그룹 있지(ITZY)가 새 미니 앨범 '모토(Motto)'로 돌아온다. 최근 미니 2집 수록곡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 역주행으로 큰 화제가 된 이들이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 '모토'를 비롯해 멤버별 솔로곡이 수록돼 다양한 매력을 전한다.

이어 5월 19일에는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1'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10주년을 기념해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오아이: 루프(I.O.I : LOOP)'를 발매한다. 멤버 전소미가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들은 앨범 발매 이후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 계획이다.
르세라핌(LE SSERAFIM)은 5월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 pt.1('PUREFLOW' pt.1)'로 돌아온다. 앞서 리드싱글 '셀레브레이션(CELEBRATION)'을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만큼, 이번 앨범으로 어떤 음악적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에스파도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로 5월 29일 컴백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세계관의 새로운 챕터를 예고한 가운데 한층 성숙해진 에스파의 음악 색깔이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이외에도 엔믹스, 베이비몬스터, 빌리, 씨야 등이 컴백 대열에 합류하며 가요계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 비·빅뱅 태양→NCT 태용, 독보적 솔로 가수걸그룹 컴백 러시에 이어 솔로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예고됐다.
먼저 티파니 영은 오는 5월 8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선공개 싱글 '서머스 낫 오버(Summer's Not Over)'를 발표한다.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그는 2016년 첫 솔로 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이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비는 5월 11일 새 싱글 '필 잇(FEEL IT)(너야)'을 발표하고 본업에 나선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서 빌런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그가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를 통해 공개한 '도메스틱(DOMESTIC)' 이후 약 4년 5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인 만큼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5월 18일에는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엔시티(NCT) 멤버 태용이 솔로로 컴백한다.
태양은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를 내놓는다. 그는 2023년 4월 발매된 두 번째 EP '다운 투 어스(Down to Earth)' 이후 3년 만의 컴백이자, 2017년 발매된 정규 3집 '화이트 나이트(White Night)' 이후 9년 만에 정규 음반이다. 태양은 현재 빅뱅 데뷔 20주년 활동으로 바쁜 가운데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태용은 솔로 데뷔 이후 처음 발매하는 정규앨범 '와일드'(WYLD)이자 2년 3개월 만에 신보다. 앨범에는 총 10곡이 수록되며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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