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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축의금 회수? 포기했다..500만원씩 냈지만 누군지 기억 안 나" [사당귀][별별TV]

  • 김나라 기자
  • 2026-04-26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축의금 액수에 대해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각자 축의금 기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MC 전현무,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저는 (축의금) 1000만 원을 하려 한 사람들이 있다"라며 "최강희, 송은이, 이영자, 최화정, 박소현이다. 다 제가 스무 살 때 만나서 그렇다. 근데 다들 (결혼을) 안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에 그들이 한꺼번에 결혼하면 제 전 재산 날아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전현무는 "저는 (최고 액수가) 500만 원"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 지인이 누구인지 묻는 말에 "고마웠던 분인데 누군지는 기억이 안 난다. (500만 원 축의를) 하도 많이 해서"라고 답했다.

'축의금 회수'에 대한 질문엔 "이미 너무 많이 뿌려서 포기했다. 아나운서 때부터 낸 거라 1억 원은 넘을 거다"라고 얘기했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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