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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지, 26일 극비 결혼설..송혜교·블핑 제니 하객 참석할까 "입장 無"[스타이슈]

  • 김노을 기자
  • 2026-04-25
모델 신현지가 극비리에 스몰 웨딩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와 절친한 배우 송혜교,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하객 참석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25일 고스트에이전시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신현지의 결혼설과 관련 "공식 입장은 없으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신현지가 오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현지는 비연예인 남성과 극비리에 스몰웨딩을 올릴 예정이다.

2013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서 우승한 후 전 세계 런웨이에서 활약 중인 신현지는 송혜교, 제니의 절친으로도 유명하다. 이에 송혜교, 제니 등 그의 연예계 절친들이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할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상황.

1996년생인 신현지와 1981년생인 송혜교는 15세 나이 차이가 무색할 만큼 깊은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신현지와 함께 듀오 다비치 콘서트를 찾거나 여가를 함께 보내는 사진들을 SNS에 직접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곤 했다.

신현지는 송혜교와 우정에 대해 지난 2023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리그'에서 "(송)혜교 언니는 내가 선 패션쇼를 보러 왔다. 그때 함께 식사하다가 친해졌다. 제가 몸이 안 좋을 땐 장어를 사주고 밥을 해준다. 고민 상담도 잘 해준다"고 밝혔다.

신현지는 제니와도 두터운 친분을 자랑한다. 과거 신현지는 유튜브 채널 'TEO'의 웹 콘텐츠 '살롱드립2'에 출연해 "제니가 샤넬쇼에 오면 웃참(웃음 참기) 챌린지를 하게 된다. 제니가 그냥 런웨이를 보지 않고 여러 표정을 짓는다. 런웨이 끝에서 다시 돌아올 때도 (제니의) 시선이 느껴지는데 그땐 카메라가 뒤에 있으니 나도 제니에게 윙크를 한다"고 애정을 내비쳤다.

한편 신현지는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멘토로 참여한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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