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전 아나운서가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24일 유튜브 채널 '민음사TV'에는 강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지영은 '올해 목표가 뭐냐'는 질문을 받고 "올해 목표는 단 하나다. 건강하게 살기"라고 답했다.
그는 "건강하고 재미있게 일하고 싶다. 지난 3주 동안 원인을 알 수 없는 알레르기가 너무 심하게 걸려서 두드러기가 나더라"고 건강 이상을 털어놨다.
이어 "패닉이 왔다. 알레르기 면역 체계에 뭔가 이상이 생긴 거 아니겠나. 이전에 없던 일들이 자꾸 생길 때마다 노화를 느낀다"고 말했다.강지영은 또 "뭐든지 건강 관리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몸이 아프니까 일을 할 때도 더 스트레스 받고, 스트레스 받으면 몸이 더 안 좋아지고 그렇게 되지 않나. 다시 한번 건강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건강한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11년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같은 해 JTBC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지난해 4월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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