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XZ(넥스지)가 컴백을 닷새 앞두고 리더 토모야가 직접 기획한 Gen Z 감성 가득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NEXZ는 4월 27일 싱글 2집 'Mmchk'(음츠크)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2026 봄 컴백 대전에 뛰어든다. 지난 22일 오후에는 공식 SNS 채널에 올라운더 리더 토모야가 디렉한 티저 영상 ''NEXZ "Mmchk" : 100 Mmchk moments (Directed by TOMOYA)''를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NEXZ 일곱 멤버들의 하루를 따라간다. 알람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깬 토모야는 "음~" 하고 기지개를 켜고 "오늘 멤버들의 Mmchk 100개를 한번 담아보겠다"며 자신의 기지개 소리와 목청을 가다듬는 소리를 카운팅 한다.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가 일상생활 속 내는 "음" 소리를 발견할 때마다 신나게 카운터기를 누른다. 커피를 마시며, 양치를 하며, 옷을 고르며, 가구에 발가락을 찍혔을 때도 "음!!" 소리가 절로 나오고 토모야의 카운터기는 숫자를 더해간다. 메뉴를 고민하며, 음식을 입에 한가득 넣고 또 울리는 휴대폰의 진동 소리마저 NEXZ의 일상 속 자리한 "음"이다. 신곡 'Mmchk'를 틀어놓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가운데 가사 속 ''Mmchk"가 등장할 때마다 카운터기는 모터를 단듯 빠르게 움직인다.

토모야는 그간 데뷔곡 'Ride the Vibe'(라이드 더 바이브), 미니 1집 수록곡 'Eye to Eye'(아이 투 아이)의 B-Side 뮤직비디오와 미니 2집 'O-RLY?'(오 리얼리?), 미니 3집 'Beat-Boxer'(비트복서) 티징 콘텐츠 등을 직접 기획해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도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풀어낸 신선한 콘텐츠를 내놓은 그가 보컬, 퍼포먼스, 비주얼, 리더십에 기획 및 제작까지 섭렵한 육각형 멤버임을 스스로 증명한다.
강력한 중독성과 매력으로 중무장한 컴백곡 'Mmchk'가 NEXZ의 하루 곳곳에서 들려오는 "음~" 소리처럼 오는 27일(월) 오후 6시 발매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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