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규현이 단독 팬미팅이 전석 매진됐다.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규현의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 '규현(KYUHYUN) 20th Anniversary Fanmeeting <Hotel 203> IN SEOUL'(이하 'Hotel 203')이 지난 22일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오는 6월 6~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되는 'Hotel 203'은 규현이 국내에서 약 7년 만에 갖는 단독 팬미팅이다.
특히, 규현은 호텔 콘셉트에 맞춰 총지배인으로 변신, 음악과 토크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규현은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뿐만 아니라 규현은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9일 도쿄, 6월 27일 타이베이, 7월 5일 상하이까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이어간다.
한편, 규현의 서울 단독 팬미팅 'Hotel 203'은 오는 6월 6~7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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