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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엄마→진구 아내..이서안,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캐스팅 [공식]

  • 윤성열 기자
  • 2026-04-23
배우 이서안이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한다.

23일 소속사 빌리언스에 따르면 이서안은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에 나은세 역으로 캐스팅됐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서안은 최성가의 맏며느리 나은세 역을 맡았다. 나은세는 강용호 회장의 아들인 강재성을 적극 지지하는 조력자로, 냉철함과 현실적인 판단력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이서안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져온 내공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연기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남편인 강재성 역을 맡은 진구와 보여줄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가 쏠린다.

이서안은 영화 '물괴', '커피루왁', 드라마 '저스티스', '도도솔솔라라솔', '공작도시', '끝내주는 해결사', '로얄로더', '야한 사진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2024년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는 주란(우다비 분)이 일하는 다방의 양 사장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로 감초 역할을 했다.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는 국내 최정상 톱스타 배우 백아진(김유정 분)의 죽은 어머니 임선예로 분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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