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와 신승호가 다시 만났다.윤은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승호 초대로 '짱구' 보고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짱구' 배경 앞에서 두 사람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깨에 살짝 기대어 있는 듯 자연스럽게 밀착한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케미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 윤은혜와 신승호의 핑크빛 기류가 그려진 바 있다. 윤은혜는 신승호를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이에 차태현이 "11살 차이 나는 누나 나쁘지 않잖아?"라고 물었고, 신승호는 "저는 최소 11살부터 시작한다. 전 여자친구가 내년에 환갑"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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