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럭키가 인도에서의 소유 재산에 대해 말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져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했다.
이날 럭키는 "얼마 전에 아이를 낳았다"고 밝혀 축하받았다. 럭키는 "아이를 낳으니까 두 번째 삶이 시작되더라"며 "아이를 보면서 차분하기도 한다.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럭키는 지난해 9월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고, 지난 1월 득녀했다.
럭키는 자신은 1978년생, 아내는 1980년생이라며 "자연임신"이라 밝혔다. 이어 "둘이 합쳐서 나이가 90세가 넘는다"며 "임신 됐을 때도 깜짝 놀랐고 의사 선생님이 정말 큰 선물이라 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럭키가 인도에 건물 9채를 소유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럭키는 "숫자로 하면 되게 커 보이는데 금액으로 따지면 다 은행 빚이다"며 "저는 한국에서 대출이 안 돼서 인도에서 대출받았다"고 설명했다.
럭키는 인도 화폐 단위로 설명해달라는 이야기에 "인도 델리 기준 3층 건물이라 가정했을 때 한국 돈으로 한 층에 40~50억 원이다"며 "한국처럼 고층 건물을 지을 수 없도록 규제됐다. 40m 이하로 지어야 한다. 인구가 많고 땅이 부족하다 보니 집값이 말도 안 되게 비싸다"고 말했다.
이어 럭키는 계속된 부자설에 "제 거 없다"며 "공수래공수거다. 숫자가 커 보이지만 한국에서 투자했으면 인도보다 훨씬 많이 올랐을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