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god(지오디)의 배턴을 이어 받아 육아 도전기를 시작한다.
5월 1일 웨이브는 'TXT의 육아일기'를 독점 공개한다. 관찰 예능의 시초이자 아이돌 예능의 전설로 꼽히는 2000년대 초반 '육아일기' 포맷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만나 25년 만에 부활했다.
웨이브는 'TXT의 육아일기'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메인 예고편에서는 14개월 아기 '유준이'와 만나 난생처음 육아에 나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별 캐릭터가 생생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수빈은 섬세하고 다정한 육아 스킬을 통해 '유준바라기' 면모를 보여준다. 연준은 유준이에게 끊임없이 애정을 갈구하지만, 끝내 '외사랑'에 그치는 모습으로 웃픔을 안긴다.
유준이와 처음으로 함께한 생생한 소감을 함께 남기기도 했다. 범규와 연준은 "하루종일 아기랑 같이 있는 게 처음이라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아기가 박수를 치고 웃을 때 힘든 감정이 싹 풀리는 기적을 체험했다"라고 밝혔다. 수빈은 "처음엔 걱정이 많았는데, 아기가 너무 예쁘고 귀엽더라. 그동안 몰랐는데 아기를 좋아하나 보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태현은 "멤버들 사이의 확실한 역할 분담이 돋보였다"라고 평했으며, 휴닝카이는 "나의 어린 시절 육아 난이도가 '상'이었다는데, 직접 육아를 해보니 부모님이 나를 어떻게 키우셨을지 가늠조차 안 된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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