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SOLO,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킴이 '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투샷을 공개했다.
미스터킴은 22일 "저절로 외모 몰아주기"라는 문구와 함께 30기 영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스터킴은 "지난 주말의 즐거운 시간 보내고 맛있는 것도 먹고, 또 새로운 것도 시작해 보고 유익했음"이라며 "영훈이가 여친과 둘이 있을 때에는 어떻게 하는지가 새삼 궁금해짐..ㅋ"이라고 전했다.


미스터킴은 앞서 28기 순자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17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를 통해 결별설에 대해 언급했다. 미스터킴은 "28기 순자가 나와는 상황이 다르다.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다. 내 입장에서는 그게 쉬운 게 아니었다"라며 "걱정이나 고민을 기조에 가지고 있다 보니 가끔은 확 올라갈 때도 있었다. '이런 관계를 잘 해낼 수 있을까' 생각이 들고, 내가 자칫 잘못하면 두 사람한테 상처를 줄까 봐 걱정이 됐다"라고 말했다.
미스터킴은 이어 "걱정이 커져 예민하던 때였다. 28기 순자가 짓궂게 장난을 치는 편인데 그런 장난으로 속이 긁혔다. 그때 '상처만 주는 것보다 이게 낫겠다'는 생각에 동료가 됐다"라며 "무거운 마음이 있었는데 이 친구는 장난을 치니 '이 관계가 진지해지지 않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쉼표를 찍었다. 근데 막상 그러고 나니 눈에 밟히고 보고 싶었고 여자친구와 헤어지면 사진을 다 지우곤 하는데, 이 사람은 못 그러겠더라. 없으니 소중함을 알 것 같아서 제가 먼저 연락을 했고 이 사람이 받아 줘서 깨붙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30기 옥순과 영수는 서로를 최종 선택하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데이트 일상을 공유하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