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리더 겸 배우 옥택연(37)의 청첩장이 공개돼 화제다.21일 뉴스1에 따르면 옥택연은 최근 가까운 지인과 양가 가족들에게 청첩장을 돌렸다. 특히 여기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합니다. 그 시작의 순간을 함께해 주세요'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2PM 대표 히트곡인 '10점 만점에 10점'(2008)을 활용한 센스 있는 문구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옥택연은 예비 신부가 비연예인인 만큼 '비공개 결혼식이'이라며 '본식 과정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도록 양해해 달라'라는 당부를 전했다.
옥택연은 오는 24일 서울 모처에서 '10년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이어가려 한다"라는 자필 편지로 직접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옥택연은 2022년 결혼한 황찬성에 이어 2PM의 두 번째 '유부남 멤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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