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클유아, CLOSE YOUR EYES)가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의 비결로 리더 전민욱을 꼽았다.클유아(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디지털 싱글 '오버익스포즈드(OVEREXPOSED)' 발매를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서경배는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2년 동안 형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많이 멋있어졌다고 느꼈다. 전반적인 모습이 한층 단단해진 것 같다. 예전에는 다소 우왕좌왕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제는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송승호는 "예전에는 말을 잘하지 못했는데, 요즘은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려고 한다"며 "제가 전달하고 싶은 것들을 조금씩 더 잘 전하게 된 점이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장여준은 "승호가 원래 카메라를 낯설어하던 멤버였는데, 지금은 점점 친해지면서 자신의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팀의 강점으로는 멤버들은 리더를 중심으로 이뤄진 끈끈한 팀워크를 꼽기도 했다. 서경배는 "민욱이 형의 리더십 덕분에 팀이 하나로 잘 뭉칠 수 있는 것 같다"고 했고, 송승호는 "주기적인 팀 회의를 통해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팀워크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전민욱은 "제가 잘 이끈다기보다 멤버들끼리 편하게 지내는 분위기가 큰 힘이 되는 것 같다"며 "나이 차이에서 오는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나오는 케미가 무대나 방송에서도 잘 드러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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