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클 출신 이진이 지난 2월 부터 두 달 넘게 한국에 머물며 본격적인 활동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또 옥주현과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진과 함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옥주현은 "왜케 예쁜거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진도 이 사진을 자신의 개인계정에 올렸다.

앞서 옥주현은 최근 이진과 자주 만나는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옥주현은 이진과 다정한 셀카를 찍으며 "너무 좋아. 진짜 좋아"라며 "'우리 내일 볼까?'하고 내일 볼 수 있으니까. 이젠"이라고 올렸다. 이진이 현재 두 달 넘게 한국에 거주 중인 가운데 '내일 보자고 하면 내일 볼 수 있어서 좋다'고 쓴 옥주현의 글은, 이진이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것이 아닌가 하는 궁금증을 유발했다
앞서 이진은 지난 2016년 6살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을 만나서 결혼,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10년 간 생활했다. 가끔 한국으로 들어오며 핑클 멤버들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하기도 했다.
올해 초 한국에 들어온 이진은 배우 송혜교와 함께 생일을 보내고 성유리, 옥주현과 데이트하며 최근 멤버 이효리의 부친상에 가서 슬픔을 나누는 등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진이 한국에 본격 복귀를 준비 중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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