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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야네, 둘째 임신 후 겹경사.."네 가족 첫 광고" [스타이슈]

  • 김미화 기자
  • 2026-04-20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둘째 임신 네 가족이 함께 첫 광고를 찍었다고 자랑했다.

아야네는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저희 네 가족 첫 광고. 루희와 함께 찍으니 더 새롭네요"라며 "끝나고 아주버님 가게서 식사. 요즘 입덧 때문에 참 힘든데 가족들 도움 빌려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아야네는 "저같은 경우엔 먹덧 같은 먹덧 아닌, 심지어 입덧약 먹으면 부작용으로 무기력증과 졸림이 막 쏟아져섭 일상생활이 안되고 뭐 땡기는 건 없는데 공복이면 토할것 같구, 근데 아무것도 먹고싶은게 없어서 또 먹어도 제대로 플리지도 않고"라며 "아직 안정기 아니기 때문에 마냥 맘놓고 먹기가 걸려서 내 몸상태 포기하고 뱃속 아이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야네는 "왜 식단 하냐는 DM을 많이 받았었는데요. 제가 첫번째 유산하고 지인 추천으로 한의원을 다니기시작하고 루희를 가지게 되었거든요. 그리고 저번에 유산했을 때는 제가 한의원을 안 다니다가 이번에 또 유산하게 되어서 다시 다녔더니 또 이번에도 성공하게 되었어요. 거기서 주시는 체질에 맞는 식단을 지키는게 중요한 것 같아 못 먹는 음식이 좀 많을 뿐이에요. 지금 시험관 하시는 팔로우분들 한의원 다니시는것도 방법중 하나인 것 같아 조심스레 추천해요. 모든 아이를 갖고싶은 부부들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이라고 덧부였다.

한편 아야네는 2021년 11월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아야네는 2024년 7월 첫째 딸 루희양을 얻었고, 최근 두 번의 유산 아픔을 딛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미화 기자 |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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