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만삭 D라인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19일 만삭 사진을 공개하고 "오늘의 달밤 산책코스 서초 길마중길. 강남 한복판 갑작스럽게 펼쳐지는 숲길에 깜짝 놀라실 겁니다. 애정하는 동네 마실길이에요"라고 밝혔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윤수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임신과 함께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결혼식을 앞당겼다.
두 사람은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임신 21주차인 김지영은 윤수영 대표와 태담을 나눴고 배에 뽀뽀하는 윤수영에게 "나도 뽀뽀해줘"라며 애교를 부렸다. 침대 위에서 모닝 뽀뽀까지 나눈 김지영과 윤수영은 영양제를 챙긴 후 함께 욕실로 들어갔다. 이후 물소리가 흘러나왔다.
김지영은 방송에서 "샤워를 같이한다. 매번 같이한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보기 좋지만, 굳이 방송에서 매번 같이 목욕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는 것에 대한 비판의 시선이 나오기도 했다. 윤수영은 함께 샤워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내가 진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후 김지영은 8일 "저도 못 보는 본방을 보며 태그해주는 친구들 러뷰"라며 "여러분, 방송을 출연자 입장에서 할 수 있는게 많지 않더라고요. 어떤 부분이 강조될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가벼운 마음과 따뜻한 시선으로 즐겨주세요"라고 밝혔다. 김지영은 이날 남편과 일본 교토에서 태교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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