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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금 테크' 성공했는데..지석진 "'벼락 거지', 박탈감 느껴봤다" 뼈아픈 경험담 [만학도 지씨]

  • 김나라 기자
  • 2026-04-20
넷플릭스 '만학도 지씨'가 개그맨 지석진, 오마이걸 미미와 함께 자산 관리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20일 공개되는 OTT 넷플릭스 예능 '만학도 지씨' 5회에는 경제, 재테크 미디어 '어피티' 박진영 대표가 출연한다. 2030 세대를 위한 재테크 인사이트(InSight)를 전할 예정이다. 주식 초보를 위한 투자 기초는 물론, 안전한 돈 관리법까지 알기 쉽고 폭넓게 풀어낸다.

특히 그동안 수차례 언급됐던 지석진의 유일한 관심사인 '주식'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지석진은 드디어 찾아온 궁금증 해소의 시간 속에서 자신의 투자 경험과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현실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미미는 "주식의 주자도, 코인의 키읔자도 모른다"라고 솔직하게 밝히며 눈길을 끈다. 그는 "내 손에 들어오지 않으면 내 것이 아니다"라는 확고한 기준을 드러내며 대표적인 실물 자산 선호형 투자 스타일을 공개한다.

또한 연예계 유명한 '금 러버'로 금테크에 성공한 미미는 "지금 진정한 승자"라는 평가를 듣는 한편, "남들 따라 주식 시작해야 될까"라며 '주린이(주식+어린이)'로서 질문을 쏟아내며 공감을 더한다.

지석진은 안전형 투자 성향인 미미와 달리 '하이 리스트 하이 리턴'을 외치며 공격적인 투자 성향을 드러낸다. 주식 투자로 마음의 상처를 입고 5년간 관망만 하던 과거는 물론, 주식과 관련한 뼈아픈 경험담도 밝힌다. 특히 '벼락 거지'의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봤다고 밝히며 남들의 주식은 오르는데 자신의 종목만 오르지 않고 심지어 '손절'조차 하지 못하는 답답함을 토로한다.

박진영 대표는 손절에도 전략이 있다고 밝히며 분할 매도 원칙을 언급하는가 하면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현실적인 투자 전략을 공개한다. 이외에도 ETF(Exchange Traded Fund), 코인의 세계 등 다양한 주제로 현실 밀착형 이야기를 나눈다.

넷플릭스 '만학도 지씨'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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