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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들' 손승연·김기태·허각·이예준, 최종 결승전..역대급 가창력 전쟁

  • 노미경 기자
  • 2026-04-19

최종화를 맞은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 보컬리스트들이 치열한 가창력 대결을 펼쳤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는 TOP4 손승연, 이예준, 김기태, 허각이 우승을 두고 마지막 경합에 나섰다. 결승전은 최초 공개 신곡 무대 1차전과 결승곡 무대 2차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첫 무대는 김기태가 장식했다. 그는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자작곡으로 포문을 열었다.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 백지영은 "김기태는 지능이 높은 사람" 이라며, "돈을 부르는 코드들이 여러군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손승연이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마치 머라이어 캐리와 휘트니 휴스턴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에 현장은 압도됐다. 김기태는 "너무 잘한다"고 감탄했고, 허각은 "말도 안 되게 노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C 붐은 "여기가 뉴욕인가요?"라고 외쳤고, 백지영은 "굉장히 잘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라며 극찬을 보냈다.

이어 이예준은 감정선을 극대화한 무대로 깊은 울림을 안겼다. 백지영은 "감정의 파도를 느끼게 해주는 노래다. 예준 씨의 표현 안에서 노래가 살아 숨 쉬는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허각은 발라드 무대로 진한 감성을 전했다. 무대가 끝난 뒤 허성태는 "어떻게 이렇게 노래를 잘하냐"고 감탄했고, 손승연 역시 "위기감이 든다"고 털어놨다.
노미경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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